농산물우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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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만 보던 글로벌갭 청과류 기준, 드디어 공식 한국어판이 나왔습니다
수출을 준비하는 농가나 담당자라면 글로벌갭(GLOBALG.A.P.) 기준서를 한 번쯤 펼쳐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온통 영어라,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부터가 일이었죠.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청과류 기준서의 공식 한국어판이 나왔습니다. 청과류 원칙 및 기준 한국어판 표지 · 2026.10.19 발행 (출처: 글로벌갭 공식 문서센터) 무엇이 나온 건가요?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IFA v6 청과류(Fruit & Vegetables) 원칙 및 기준」의 한국어판입니다. 글로벌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