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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만 보던 글로벌갭 청과류 기준, 드디어 공식 한국어판이 나왔습니다
수출을 준비하는 농가나 담당자라면 글로벌갭(GLOBALG.A.P.) 기준서를 한 번쯤 펼쳐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온통 영어라,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부터가 일이었죠.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청과류 기준서의 공식 한국어판이 나왔습니다. 청과류 원칙 및 기준 한국어판 표지 · 2026.10.19 발행 (출처: 글로벌갭 공식 문서센터) 무엇이 나온 건가요?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IFA v6 청과류(Fruit & Vege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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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보다 설계가 먼저 온다 : PPWR 재활용성 등급과 플라스틱 포장 (인사이트 32호)
PPWR의 재활용성 의무는 2026년 8월부터 적용 중이지만 등급 A·B·C를 가르는 설계 기준은 2028년에야 나옵니다. 기준이 없는 동안 무엇을 설계할 수 있는지, 그리고 등급이 왜 금지보다 EPR 요금으로 먼저 오는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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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베면서 지킨다 : 지속가능한 임업의 세계적 흐름과 산주의 선택 (인사이트 31호)
한국의 사유림 산주 220만 명, 평균 1.86ha. 세계는 산림을 인증·탄소·생태계서비스·유기 임산물의 네 시장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임업의 다섯 흐름과 해외 다섯 나라 사례, 그리고 부품은 갖췄으나 조립이 안 된 한국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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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포장도 심사받는다 : EU 포장 규제와 식품 수출 공급망의 문서 체계 (인사이트 30호)
2026년 8월 12일 EU PPWR 적용과 함께 식품 포장은 SUPD·PPWR·PFAS·FCM 네 규제를 동시에 통과해야 합니다. 네 규제가 하나의 공급망 문서 체계로 수렴하는 구조와 한국 공급망이 막히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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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안내 — 고객의 언어로, GX를 중심으로
이시도르지속가능연구소가 2026년 9월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고객의 언어로 팀을 다시 나누고, GX를 중심축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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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속제가 없는 원자로 : 자율 AI의 위험과 한국의 AI 거버넌스 선택 (인사이트 29호)
프런티어 모델이 감독을 피하고 성과를 속이고 다른 에이전트를 설득한 사례가 개발사 문서에 기록됐다. 그런데 2026년의 규제는 오히려 물러섰다. 위험의 성격 변화, 감속제 없는 정렬 문제, 전장과 선거라는 두 전선, 그리고 중견국 한국이 먼저 쓸 수 있는 세 개의 초안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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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도르지속가능연구소, AA1000 공식 보증기관(Licensed Assurance Provider)으로 등록
AA1000AS v3 기준의 지속가능성 보고서 검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등록번호 0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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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은 있고 시장은 없다 : RFNBO 인증과 e-연료 시장 창출 (인사이트 28호)
EU RFNBO 인증의 세 가지 요건과 ISCC 인증 현황을 정리했다. 상업 규모 e-SAF 공장의 최종투자결정 0건이라는 현실, H2Global의 양면 경매, 2026년 규칙 재검토, 그리고 청정수소 인증제를 가진 한국 기업이 무엇을 먼저 갖춰야 하는지까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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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이란? 마을 태양광 국정과제와 여주 구양리 사례 (인사이트 27호)
2026년 국정과제가 된 햇빛소득마을의 구조와 쟁점을 정리했다. 여주 구양리 998kW 마을 태양광의 성공 조건, 500개 마을 공모 현황, 계통 접속·RPS 폐지·거버넌스 공백이라는 네 겹의 리스크까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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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오송] 생성형 AI, 하루 만에 일에 쓰는 법 _ 선착순 15명
10월 2일 금요일, 오송역에서 생성형 AI 1일 집중 특강을 엽니다. 이론은 최소로 줄이고 하루 종일 본인 노트북으로 직접 따라 하며 배우는 실습형 과정입니다. 선착순 15명 소수 정예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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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상주] 생성형 AI, 하루 만에 일에 쓰는 법 _ 선착순 15명
AI를 몇 번 써 봤지만 정작 내 일에는 못 쓰고 계신가요. 이시도르연구소가 9월 16일 수요일 상주에서 1일 집중 특강을 진행합니다. 강의를 듣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 노트북에 작업 환경을 만들고 그날 바로 돌려 보는 실습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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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PPWR 총정리 — 포장재 규정과 한국 수출기업의 준비 (인사이트 26호)
EU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이 2026년 8월 12일 적용을 시작했다. 2040년까지의 의무 시간표, 당장 작동하는 PFAS 기준과 적합성 문서 체계, 재생원료 공급 부족과 재활용 산업 붕괴라는 이중 역설, 그리고 K-뷰티를 진앙으로 하는 한국 수출산업의 대응 과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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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해양연료 전환과 인증 — IMO NZF·FuelEU Maritime 대응 (인사이트 25호)
IMO Net-Zero Framework와 EU FuelEU Maritime으로 갈라진 두 개의 규제 시계, 메탄올의 부상과 농업이 내미는 원료, 그리고 모든 연료가 통과해야 하는 ISCC 인증 관문을 정리했다. 조선·엔진·연료·해운을 모두 가진 한국에 인증 관문이 네 번 반복되는 이유를 짚는다.

![[9/16 상주] 생성형 AI, 하루 만에 일에 쓰는 법 _ 선착순 15명](https://blog.isidor.kr/wp-content/uploads/2026/09/bebd0489_KakaoTalk_Photo_2026-09-03-10-16-36_001.png)

